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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일기 (Street)


지하철에서 열심히 메모하는 모습. 언제나 골몰하고 몰입하고 사색에 빠진 사람들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Street

지하철에서 열심히 메모하는 모습. 언제나 골몰하고 몰입하고 사색에 빠진 사람들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2026.02.24

역사 안 또한 또다른 사회, 또다른 골목.

Street

역사 안 또한 또다른 사회, 또다른 골목.
2026.02.09

끝모를 겨울도 언젠가는 지나간다.

Street

끝모를 겨울도 언젠가는 지나간다.
2026.02.09

매일 바쁘기만 한 사람들, 그속의 나.

Street

매일 바쁘기만 한 사람들, 그속의 나.
2026.01.23

사진을 찍을 때마다 어쩐지 자꾸 골목과 후미진 곳들을 찾게 된다. 오래된 골목들. 그곳에 내 삶의 원류가 있어서일까?

Street

사진을 찍을 때마다 어쩐지 자꾸 골목과 후미진 곳들을 찾게 된다. 오래된 골목들. 그곳에 내 삶의 원류가 있어서일까?
2026.01.16

사진을 찍을 때마다 어쩐지 자꾸 골목과 후미진 곳들을 찾게 된다. 오래된 골목들. 그곳에 내 삶의 원류가 있어서일까?

Street

사진을 찍을 때마다 어쩐지 자꾸 골목과 후미진 곳들을 찾게 된다. 오래된 골목들. 그곳에 내 삶의 원류가 있어서일까?
2026.01.16

지하철 승강장 앞에서 열심히 책을 읽던 사람. 나는 저런 열정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한편으로는 존경심이 들었다.

Street

지하철 승강장 앞에서 열심히 책을 읽던 사람. 나는 저런 열정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한편으로는 존경심이 들었다.
2026.01.14

모두가 어디로 그렇게 급하게 가야만 하는 걸까. 도대체 알 수가 없는 바쁨이 도처에 널려 있다. 마치 당연하다는 듯.

Street

모두가 어디로 그렇게 급하게 가야만 하는 걸까. 도대체 알 수가 없는 바쁨이 도처에 널려 있다. 마치 당연하다는 듯.
2026.01.13

그 날 우리는 한밤중의 맹추위를 뚫으며 걸었다.

Street

그 날 우리는 한밤중의 맹추위를 뚫으며 걸었다.
2026.01.13

큰 병원과 약국에서 흔히 보는 풍경. 몇 시간 동안 진료를 기다려서 5~10분 진료를 보고, 약 나오는 데까지 또 1~20분을 기다려야 하는 아픈 사람들. 그 속에는 나도 있다.

Street

큰 병원과 약국에서 흔히 보는 풍경. 몇 시간 동안 진료를 기다려서 5~10분 진료를 보고, 약 나오는 데까지 또 1~20분을 기다려야 하는 아픈 사람들. 그 속에는 나도 있다.
2026.01.06

나는 고독을 즐겼고 사람들은 휴일을 즐겼고.

Street

나는 고독을 즐겼고 사람들은 휴일을 즐겼고.
2026.01.04

고독의 연대

Street

고독의 연대
2026.01.04

차분한 퇴근길

Street

차분한 퇴근길
2025.12.30

몰입

Street

몰입
2025.12.27

공업

Street

공업
2025.12.27

을지로 세운상가를 지나며 집으로 돌아왔다

Street

을지로 세운상가를 지나며 집으로 돌아왔다
2025.12.27

밤거리를 거닐면서도 취미생활을 할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Street

밤거리를 거닐면서도 취미생활을 할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2025.12.23

밤거리를 거닐면서도 취미생활을 할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Street

밤거리를 거닐면서도 취미생활을 할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2025.12.23

나는 누구이지? 무엇을 원하지?

Street

나는 누구이지? 무엇을 원하지?
2025.12.23

나를 표현하는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Street

나를 표현하는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2025.12.23

밤골목

Street

밤골목
2025.12.23

지하철

Street

지하철
2025.12.21

서울 사진미술관 사진전

Street

서울 사진미술관 사진전
2025.12.21

끊임없이 이어지는 술자리 속 대화들. 밤이 지나면 모두 잊힐 말들을 열정적으로 토해내는 사람들.

Street

끊임없이 이어지는 술자리 속 대화들. 밤이 지나면 모두 잊힐 말들을 열정적으로 토해내는 사람들.
2025.10.07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은 손이 항상 허리로 올라가지.

Street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은 손이 항상 허리로 올라가지.
2025.10.05

서울에 언제까지 있을까 싶어서. 그러나 언제나 벗어나지 못하는 서울

Street

서울에 언제까지 있을까 싶어서. 그러나 언제나 벗어나지 못하는 서울
2025.10.03

지하철에서 열심히 메모하는 모습. 언제나 골몰하고 몰입하고 사색에 빠진 사람들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Street

지하철에서 열심히 메모하는 모습. 언제나 골몰하고 몰입하고 사색에 빠진 사람들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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